우리는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때 맨 몸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들어서 하늘나라에 갈때도 빈 손으로 가게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돈에 쫒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저축을 하되, 이웃을 돕는대도 함께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나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자수성가로 이루어진 재물이겠지만, 우리의 몸, 나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에 나눔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나누기 보다는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가합니다. 무조건 기부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 도움되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