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 시편143:1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 주님은 나에게는 묵묵히 들어주시며끈임없이 기도를 해야 서서히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너무 간절한 날에는 하루에도 수십번 기도를 해야 들어주십니다 지금 내 상황이 정말 미련하고 한심스럽게느껴진다면 하나님께 다가갈때입니다 지금 있는 그곳에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불러보세요. '하나님 나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지금 내 상황이 한심스러워 괴롭습니다''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다가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냥 내 마음에 있는 말들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됩니다 요즘 세상도 좋아져 ccm찬양도 참 많습니다 그러니 ccm 찬양을 들으면서 기도한다면나의 마음이 더 위로가 될 것입니다. .. 당신이 함께하는 하루가 선물입니다. 당신이 함께하는 하루가 선물입니다.당신이 오늘 살아있는 건 큰 축복입니다. 더 이상 근심걱정은 하니 말아요!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을 정리해 보세요. 조용히 눈을 감고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세요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마음속으로물어보고 자기 전에 오늘 하루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감사한 일과 반성해야 할 일을 성령님의도움을 얻어보세요! 그러고 나서 기도를 한다면 정리. 정돈으로나의 마음이 평온해질 것입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 8 - 여호와의 인지하심을 영원히 더보기샬롬! 오늘 하루도 살아 역사하시는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삶의모든 문제들이 해결해 나가는복된 날들이 되시기를기도하며 축봅합니다 출처: God is Love 어플에서 시편 89편 1장 말씀 내가 여호와를 인자하심을 영원히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하리이다 만약 예수님이 아니라 가롯유다를 따라 갔더라면 만약 제자들이 경비들에게 끌려가는 예수님이 아니라 가롯유다를 따라갔더라면 어땠을까? 요한복음 7잘 70절 , 71 절 말씀 &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중 하나는 마귀다.!" & 이것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두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는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지만 나중에 예수를 배신하게 될 사람이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을때 , 가룟유다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했다. 그리고 나중에 얼만지 기억은 안나지만 몇 푼에 예수님을 팔았다. 그러고 나중에 정신 차리고 돈을 돌려줬고 가룟유다는 결국 이 잘못이 너무나 무거워 가지 목을 줄을 매달아 목숨을 끊게 했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 중 한명이라도 가룟유다에게 다가갔더라면 ..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요한복음 4장 47절 ~ 54 절 말씀 *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셨다는 소문을 들은 왕의 신하는 예수께로 가서, 오셔서 자기 아들을 고쳐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의 아들은 거의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였습니다. " 너희는 표적이나 기사를 보지 않고서는 전혀 믿으려 하지 않는다." * 신하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제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와 주십시오." *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 가 보아라. 네 아들이 살 것이다. " 그는 예수의 말씀을 믿도 갔습니다. 어느 성경말씀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는 내용을 기억했다. 예수님께서 두 번째로 표적을 보이셨던 그때, 그 신하는 예수께 아들을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예수는 가 보아라 , 네 아들이 살 것이다. 라.. 하나님의 진노 요한복음 3장 36절 말씀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다. 그러나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로를 받게 된다. 우리는 미국에 선교사님들을 통해 예수님을 전해들었다. 하지만 예수님을 그저 인간으로만 생각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는 진노가 있음을 알려준다.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교회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있는 것, 내 자녀들이 함께 집에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웃으며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하듯이 예수님 하나님도 여호와 하나님도 우리가 함께 모여 서로 사랑하며 나누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자꾸 의심을 하게 된다. 저사람이 그러면 어쩌지 하고.. 그러나 그런 생각들은 뱀이 주는 생각이므로 그럴 수록 성령님께 기도하며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늘..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천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7절 거짓된 일을 휘말리지 말고 죄 없는 의인들을 죽이지 마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지혜를 가르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안된다는 것.. 저짓된 일을 휘말리지 않게 늘 명상의 시간을 늘 기도의 시간을 늘 묵상의 시간을 갖도록하며 , 법이 성경에서 나온 내용이 비슷한 관계로 , 법에서도 만들어진 율법을 잘 지키지 않는다면 결국 하늘에서 벌을 내릴 것이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23장 8절 뇌물을 받지 마라. 뇌물은 지혜로운 사람의눈을 멀게 하고 의인의 말을 왜곡시킨다. 어떤 이유든, 감사의 선물이라면 달게 받겠지만 어떠한 의도를 갖고 받는 거라면 일제히 거절을 하는 것이 맡다. 좋은 의도겠지만 김영란법에도 학교, 병원, 공공기관이 받으면 안된다고 법.. 누가복음 6장 45절 말씀 선한 사람은 마음 속에서 선한 것을 두었다가 선한 것을 악한사람은 마음 속에 악한 것을 두었다가 악한 것을 내 놓는다. 사람은 마음에 가득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악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특히 나는 성경을 떠나고 교회를 가지 않는 그 주는 마음에서부터 근심이 생기며, 걱정이 생긴다. 다 하나님께서 해결해주 실 것을 알면서도 성경을 읽지 않고 교회에가서 예배드리지 않으면 불만이 생기며 집안에 불화가 생기는 것 같다. 큰 불화까지는 아니지만, 작은 다툼이나 미움이라는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내 마음을 절제하기 위해서 이며 내 마음을 위로를 받기 위해도 있다.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책을 드려보면 알 수 있다. 마음까지 우러나오는 선.. 여호와께는 마음을 살피시는 분 잠언서 16장 2절의 말씀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의지를 갖고 하는 행동 보다 그 마음을 살피시는 분입니다. 내 스스로가 정말 잘 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틈을 타서 나도 보르게 교만함이 오곤 합니다. 그 상황을 통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깔보게 되고, 판단하게 되는 잘못된 마음을 갖게 되는데요 이 또한 하나님 앞에서는 죄임을 압니다. 내 자녀가 겉으론 정말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이 다르다는 걸 알아차렸다면 부모인 나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태어난 것처럼 돌아가서도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때 맨 몸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들어서 하늘나라에 갈때도 빈 손으로 가게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돈에 쫒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물을 저축을 하되, 이웃을 돕는대도 함께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나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자수성가로 이루어진 재물이겠지만, 우리의 몸, 나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에 나눔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나누기 보다는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가합니다. 무조건 기부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 도움되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