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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는 마음을 살피시는 분

 

잠언서 16장 2절의 말씀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의지를 갖고 하는

행동 보다 그 마음을 살피시는 분입니다.

 

내 스스로가 정말 잘 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틈을 타서 나도 보르게 교만함이 오곤 합니다.

 

그 상황을 통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깔보게 되고, 판단하게 되는 잘못된 마음을 갖게 되는데요

 

이 또한 하나님 앞에서는 죄임을 압니다.

 

내 자녀가 겉으론 정말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이 다르다는 걸 알아차렸다면 

부모인 나의 심정은 어떠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