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자들이 경비들에게 끌려가는 예수님이 아니라 가롯유다를 따라갔더라면
어땠을까?

요한복음 7잘 70절 , 71 절 말씀
&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중 하나는 마귀다.!"
& 이것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두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는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었지만 나중에 예수를 배신하게 될 사람이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을때 , 가룟유다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했다. 그리고 나중에 얼만지 기억은 안나지만 몇 푼에 예수님을 팔았다. 그러고 나중에 정신 차리고 돈을 돌려줬고 가룟유다는 결국 이 잘못이 너무나 무거워 가지 목을 줄을 매달아 목숨을 끊게 했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 중 한명이라도 가룟유다에게 다가갔더라면 어땠을까? 닭을 울기전에 예수님을 두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도 울부짖으며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기도를 했는데, 가룟유다도 역시 진심어린 회개기도를 했더라면.. 좋았을탠대. 제자중 한명이라도 가룟유다와 함께 있었더라면 자살이라는 걸 택해지 않았을탠대.. 제자들이 가룟유다를 위해 기도하고 다가가 끌어 안아줬더라면 자기 목을 배진 않았을탠대..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라 마음이 아프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을 부인하며 사는 것도 모자라 이웃을 배신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 더이상 마음 졸이지 말고 자기 잘못을 깨끗하게 인정하자.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하며 바른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이웃사랑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