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43: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
주님은 나에게는 묵묵히 들어주시며
끈임없이 기도를 해야 서서히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너무 간절한 날에는
하루에도 수십번 기도를 해야 들어주십니다
지금 내 상황이 정말 미련하고 한심스럽게
느껴진다면 하나님께 다가갈때입니다
지금 있는 그곳에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불러보세요.
'하나님 나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지금 내 상황이 한심스러워 괴롭습니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다가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냥 내 마음에 있는 말들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됩니다
요즘 세상도 좋아져 ccm찬양도 참 많습니다
그러니 ccm 찬양을 들으면서 기도한다면
나의 마음이 더 위로가 될 것입니다.
보잘것 없는 나의 상황을
주위사람에게 말했을대 정답을 알려주고
잔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잔소리 없이 묵묵히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께 부르짖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