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장 47절 ~ 54 절 말씀
*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셨다는 소문을 들은 왕의 신하는 예수께로 가서, 오셔서 자기 아들을 고쳐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의 아들은 거의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였습니다. "
너희는 표적이나 기사를 보지 않고서는 전혀 믿으려 하지 않는다."
* 신하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제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와 주십시오."
*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 가 보아라. 네 아들이 살 것이다. " 그는 예수의 말씀을 믿도 갔습니다.
어느 성경말씀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는 내용을 기억했다. 예수님께서 두 번째로 표적을 보이셨던 그때,
그 신하는 예수께 아들을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예수는 가 보아라 , 네 아들이 살 것이다. 라는 말을 듣고 의심하지 않고
믿고 집으로 돌아갔다.
* 신하가 집으로 가는 도중에 마중 나온 하인들을 만나 아들이 살아났다는 소식을 들렀습니다.
* 그가 하인들에게 아이가 언제부터 좋아졌느냐고 묻가 " 어제 오후 1시에 열이 떨어졌습니다"히고 종들이 대답했습니다. * 아이의 아버지는,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 것이다"리고 말씀하셨던 바로 그때였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와 그의 온 집안이 예수릴 믿게 됐습니다.
*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돌아오신 후에 행하신두 번째 표적이었습니다
집을 돌아가는 길에 하인이 마중 나왔고, 아들이 살아났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그때 신하는 하인에게 언제 아이가 좋아졌는지 물어본다. 어제 오후 1시에 열이 떨어졌다는 말을 듣고서 신하들과 그의 가족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게 되었다.
이 사실을 나는 직접 보지 않았지만, 믿게 된다. 이 비슷한 이야기가 현재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은 나는 알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잘 먹고 잘살고 있어서 표적이 더디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있는 걸로 하나님은 해결해 주실 것이고 북한같이 어려움을 살아가는 사람 중 주를 믿는 사람이라면 그들은 하나님의 표적을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