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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천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7절 
거짓된 일을 휘말리지 말고 죄 없는 의인들을 죽이지 마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지혜를 가르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안된다는 것.. 저짓된 일을 휘말리지 않게 늘 명상의 시간을

늘 기도의 시간을 늘 묵상의 시간을 갖도록하며 , 법이 성경에서 나온 내용이 비슷한 관계로 , 법에서도 만들어진

율법을 잘 지키지 않는다면 결국 하늘에서 벌을 내릴 것이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23장 8절
뇌물을 받지 마라. 뇌물은 지혜로운 사람의눈을 멀게 하고 의인의 말을 왜곡시킨다.

 

어떤 이유든, 감사의 선물이라면 달게 받겠지만 어떠한 의도를 갖고 받는 거라면 일제히 거절을 하는 것이 맡다.

좋은 의도겠지만 김영란법에도 학교, 병원, 공공기관이 받으면 안된다고 법으로도 내려져있다 하지만 잘 이뤄지지 않는다.

사실은 그냥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우리 아이들, 우리 가족을 잘부탁한다는 뜻이며 그리고 고생한다는 뜻으로 전달했던

선물들도 있는데, 악용이 되어가는 선물들이 점점 뇌물이 되어간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11절
7년째에는 땅을 쉬게 하고 그대로 놔두어 네 백성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이 그 밭에서 먹을 것을 언게 하고 그들이 두고 간 것은 들 짐승들이 먹게 하여라. 네 포도원과 올리브 농장도 이런 식으로 하여라.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사랑하신다. 내림사랑으로 나중에 만든 우리 인간을 더 사랑한 거 맞지만 그렇다고 짐승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동물들을 만들때도 심히 기뻐하셨다고 했다. 나중에 만들어진 인간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인 짐승을 외면한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속상하실 것이다. 내 자녀들이 서로 싸우거나 둘 중에 한명이 또다른 형제에게 외면을 한다거나 미운 행동을 부모님 눈의 보았다면 얼마나 속상하겠는가..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12절
너는 6일 동안 네 일을 하고 7일째 날에는 일하지 마라. 그래야 네 소와 나귀도 쉬고 네 여종의 아들과 이방 사람도 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단순히 하나님만을 위한 방침이 아니다. 하나님은 생명 하나 하나를 소중히 여기신다. 열심히 일한만큼 힘드신 거 아시기에우리 좀 쉬라고, 동물들도 좀 쉬라고 이방 사람들과 여종도 하나님의 귀한 자녀이기에 열심히 일해서 힘들었으니까 하루 만큼은 셔서 에너지 충전하라는 주님의 뜻으로 나는 이 구절을 보고 이렇게 받아드려졌다. 단순히 하나님 만을 위한 방침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알게된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20절
"보아라. 내가 네 앞에 천사를 보내 네가 가는 길 내내 너를 보호하고 내가 준비한 곳으로 너를 데려가게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일꾼을 보내주셨다. 그 일꾼인 천사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보호한다. 그러니까 두려워 하지말고 눈 앞에 보이지 않은 수호천사가 너를 지키고 늘 너의 옆에 있으니까 조금만 기대자. 눈앞에 보이지 않은 하나님께 기도해보자. 그냥 너의 마음의 소리를 하나님한태 말하면되. 나 정말 외롭다고, 나정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고 울부짖으며 한번은 기도 해보자.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너를 위로해주실 거야. 하나님께서 외롭지 말라고 사람들을 만들으셨는데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채 혼자만 아파하면 하나님 마음이 얼마나 속상하겠어.; 우리 같이 아파하고 우리 같이 고민해보자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21절
그에게 집중하고 그 말에 순종하여라. 그를 화나게 하지마라. 내 이름이 그 안에 있으므로 그가 네 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우리에게 보내신 천사이다. 하나님 대변으로 온 천사이므로 그 말을 따라야 한다. 그렇다고 천사를 신처럼 여겨선 안되고, 오직 성부 여호와 하나님 성자 예수님 하나님 성령 보혜사 하나님 , 이 삼위일체 하나님 만을 신뢰하며 믿어야 한다.

출이집트기(출애굽기) 23장 24절
그러니 그들의 신들 앞에 절하지 말고 겅배하지 말며 관습을 따르지 마라. 오직 너는 그것들을 쳐부수고 그들의 형상들을 산산조각 내야한다.

 

그래, 성경에도 방침이 그대로 있다. 없다고 생각했고 교인들 중 성경대로 살아가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때문에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성경을 계속 일어나가니 여기에 어떻게 하면 잘살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안되는지 다 나와있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나 자녀들이 다른 사람한태 엄마라고 하고 아빠라고 한다면 정말 섭섭하고 서운할 것이다. 성경은 가정을 비유로 많이 나오고 있다. 더이상 다른 신들의 상을 부술 순 없지만, 더이상 다른 종교를 따르지 않길!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을 사랑한다. 성부 성자 성령님 만을 나는 신뢰한다.

 

부디 하나님.. 나를 버리지 마시고 끝가지 나를 붙들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