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은 마음 속에서 선한 것을 두었다가 선한 것을 악한사람은 마음 속에 악한 것을 두었다가 악한 것을 내 놓는다. 사람은 마음에 가득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악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특히 나는 성경을 떠나고 교회를 가지 않는 그 주는
마음에서부터 근심이 생기며, 걱정이 생긴다.
다 하나님께서 해결해주 실 것을 알면서도 성경을 읽지 않고
교회에가서 예배드리지 않으면 불만이 생기며 집안에 불화가
생기는 것 같다.
큰 불화까지는 아니지만, 작은 다툼이나 미움이라는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내 마음을 절제하기 위해서 이며
내 마음을 위로를 받기 위해도 있다.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책을 드려보면 알 수 있다.
마음까지 우러나오는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예수님을 닮아가야 한다.
나를 되돌아보기 위해서 일주일희 하루, 평일이어도 좋으니 가까운 교회
나가서 예배드리기를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