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3장 36절 말씀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다. 그러나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로를 받게 된다.
우리는 미국에 선교사님들을 통해 예수님을 전해들었다. 하지만 예수님을 그저 인간으로만 생각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는 진노가 있음을 알려준다.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교회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있는 것, 내 자녀들이 함께 집에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웃으며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하듯이 예수님 하나님도 여호와 하나님도 우리가 함께 모여 서로 사랑하며 나누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자꾸 의심을 하게 된다. 저사람이 그러면 어쩌지 하고.. 그러나 그런 생각들은 뱀이 주는 생각이므로 그럴 수록 성령님께 기도하며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늘 긍정의 말을 해야한다, 그것이 머리에 박히고 마음에 박혀서 나중에 몸으로 실천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다.